나는야 가식 덕후.

by 에롱큐이
[괭이갈매기 울 적에 산] EP5 ??? 번역
last_k.rtf



 본문에 올릴라니 에러가wwwww
 
……ベアトがずっと、………自分にしな垂れかかり、……眠っていた。
: 100% 의역(=오역)했습니다. 해석이 잘 안되더라고요-_-
隠し玉

 : 어떻게 해석해야 좋을지 애매해서 적당히 의역했습니다. (숨겨둔 것)

赤き太刀/青き小太刀

 : 푸른 소태도와 함께, 본래라면 태도/소태도를 살려야겠습니다만 ..

 태도/소태도의 표현보다는 그냥 칼과 작은 칼로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. (...)

ウェルギリアス

 : 그대로 읽으면 웨르기리아스입니다만, 단테 신곡의 베르길리우스와 동일 인물인 것으로 추정, 후자를 채택했습니다.

드라노르의 -데스, -즈, 등등의 가타카나

일단 볼드로 표시했습니다만 .. 초벌 번역이라 후에 수정할지도 모릅니다.

덤으로 초벌인 관계로 말투의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(__)



그 외에도 어느 정도 의역..이랄까 오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 (__)


자비를 부탁드립니다 (도주한다)



나머지 분량도 시간나면 슬슬하지 않을까 싶어요. (笑)




by 에롱큐이 | 2009/08/18 21:12 | 번역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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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지나가는 이 at 2009/08/19 06:59
自分にしな垂れかかり
しな인가요.
しか라면 자신에게 밖에 올라타려고(뒤에는 하지 않는 이런
게 붙지 않을까 싶은데...)


赤き太刀/青き小太刀
太刀, 小太刀를 고유명사 처리하여
주석 달아주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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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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